전북 선생님들의 토도한글, 수학, 영어 활용 이야기 2026년 7월 29일, 스물두 번째 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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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 학교팀은 지역별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을 직접 만나 토도를 소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전북 전주에서 선생님들을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맞춤형 교육을 위해 교실에서 토도를 활용해온 전북 선생님들이 연수 강사로 함께해주셨습니다. 선생님들이 들려주신 생생한 현장 이야기,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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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 더 하고 싶어요!” 전북 선생님의 맞춤형 수업 이야기
지난 6월 24일, 전북 전주에서 <토도 클래스룸과 함께하는 전북 초등학교 맞춤형 수업 이야기> 연수를 진행했습니다. 맞춤형 교육과 에듀테크 활용을 고민하는 전북 선생님들을 위해, 토도한글·토도수학·토도영어의 주요 특징을 소개하고 교과 수업과 기초학력 보충 지도에 토도를 활용한 전북 선생님들의 사례를 나눴는데요. 박상미 선생님의 저학년 국어 수업, 안진선 선생님의 방과후 수학 보충 학습, 이세정 선생님의 맞춤형 영어 지도까지, 세 교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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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놀이 같아서 재밌어요” - 자기주도 한글 학습
관촌초등학교 박상미 선생님은 한글 미해득 학생 지도와 국어 수업 활용이라는 두 고민에서 토도한글을 도입했습니다. 토도한글의 학습 메뉴별 특성을 먼저 파악한 뒤, ‘오늘의 모험’과 ‘자유 모드’는 개별 학습에, ‘도서관’과 ‘읽기 연습’은 전자칠판을 활용한 교과 수업에, ‘미션 모드’는 보충 수업에 주로 활용했는데요. 오늘의 모험의 경우, 깊이 있는 개별 맞춤 학습을 위해 선생님이 직접 학생에 맞는 단원 조정을 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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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기가 부족한 학기 초, 그리고 보충 지도에서는 자음·모음과 관련된 ‘미션 모드’를 진행하고, 자음·모음 연습에 적합한 도서로 듣기·읽기 연습을 했습니다. 이후에는 ‘읽기 연습’을 활용해 개인 녹음 → 친구와 바꿔 듣기 → 반 전체 녹음을 진행하며 읽기 자신감을 키웠습니다. 문해력 향상을 위해 점차 '도서관'의 긴 글도 학습했는데요. 다 함께 두 번 듣고, 선생님의 질문에 답하고, 돌아가며 읽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남은 시간에는 개별 학습으로 ‘오늘의 모험’과 ‘자유 모드’를 활용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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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학기 초엔 미션 모드와 짧은 도서 위주로, 이후엔 읽기 연습과 긴 도서를 개별 학습과 병행해 활용했는데요.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토도한글을 활용한 수업이 어땠는지 물어보니 "한글 놀이가 재미있다", "공부한 내용이 잘 기억난다"라며 공부를 놀이처럼 즐거워했다고 전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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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를 이만큼이나 모았어요” - 작은 성공 경험이 만든 자신감
안진선 선생님이 작년에 재직했던 창북초등학교는 전교생 35명의 소규모 농어촌 학교로, 다문화·조손 가정 비율이 높고 가정에서의 학습 지원이 적어 학습량과 집중력, 자신감이 낮은 학생이 많았습니다. 선생님은 4학년 학생 중 기초학력이 부진한 다문화 배경 학생 3명을 대상으로, 방과후 기초학력 보충 시간과 아침 자습 시간에 주 2~3회씩 토도수학을 활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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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의욕이 낮은 학생들을 위해 '오늘의 모험'으로 진입 장벽을 낮춘 뒤 '자유 모드'와 'AI 연습'을 병행해 사칙연산 정확도를 끌어올렸습니다. AI 연습을 통해 모은 배지는 한눈에 파악 가능해 성취감과 학습 의욕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요. 한 학생은 꾸준히 학습한 결과, 학기 초 40~50점이었던 진단평가 점수가 90점까지 오르며 배우는 재미와 함께 자신감도 커졌다고 합니다. (자세한 활용기가 궁금하다면👉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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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해도 돼요?” - 반복 파닉스 학습이 완성한 습관
전주송원초등학교 이세정 선생님은 사교육을 받기 어려운 학생들도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어야 한다는 고민, 그리고 파닉스 교육을 반복적으로 진행할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토도영어를 도입했습니다. 선생님은 먼저 초등 영어 교육과정과 토도영어 커리큘럼을 매핑해 정규 수업의 상호보완재로 토도영어를 활용했는데요. 다양한 종류의 학습 콘텐츠와 체계적인 파닉스 학습 커리큘럼이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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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 지도에는 학습 진도를 레벨 F로 설정해 심화된 파닉스와 기초 문법을 보강하고, 3학년 파닉스 수업에는 '책 도서관’을 활용했습니다. 수업 전 배우고 있는 어휘 수준을 고려해 적절한 도서를 탐색하고, 도서의 핵심 어휘를 추출해 소리를 듣고, 적고, 읽어본 뒤, 퀴즈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 도서관’, ‘자유 선택’을 활용해 파닉스 학습을 보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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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영어로 인한 가장 인상적인 변화는 학생들이 자발적인 학습 태도를 보였다는 점인데요. 학생들이 먼저 “토도영어 집에서 해도 돼요?”, “앞으로 영어 단어 더 열심히 외울 거예요!”라고 할 만큼, 교실 안팎에서 배움의 재미를 스스로 이어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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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수업부터 기초학력 보충 수업까지, 세 선생님 모두 각자의 교실 현장과 학생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토도를 활용하고 계셨는데요. 학생 수준에 맞춘 개별화 학습, 같은 개념도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는 액티비티, 적절한 피드백과 보상을 통한 학습 동기 부여 등. 토도의 특징과 선생님의 노하우가 더해져 저마다의 수업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공부를 부담이 아닌 ‘재미’로 느끼며 주체적인 학습자로 성장했다는 것이 가장 큰 결실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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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만나요!
8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 에누마가 함께합니다. 에누마 부스(B323)에 방문하셔서 궁금했던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거나, 소중한 의견을 나눠주세요! 방문해주시는 선생님들을 위한 소정의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12일(수) 오후 2시에는 박람회 내 EDU+CLASS 연수장에서 경기도 기초학력교육연구회와 함께 학습 격차 해소와 맞춤형 교육을 위해 토도를 활용한 사례를 나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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